- 마법사 스킬 위주의 게임성 '독특' - 글로벌 서버서 겨루는 길드전 '압권'
● 장 르 : 전략RPG ● 개 발 사 : 얀드래곤 테크놀로지 ● 배 급 사 : 얀드래곤 테크놀로지 ● 플 랫 폼 : 안드로이드OS, iOS ● 출 시 일 : 2015년 11월 19일 오로지 마법만으로 승부를 결정짓는 독특한 전략 RPG가 시선을 잡아끈다. 모바일 전략 RPG '매직 리전'은 출시 이후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어느새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매직 리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오직 마법을 통해서만 결투를 진행하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4명의 영웅이 모두 살아 있어도 리더 마법사만을 쓰러뜨리면 전투에서 승리하는 전투 시스템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진영 대전, PVP, 길드전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매직 리전'에서 눈에 띄는 가장 큰 특징은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의 직업이 오직 '마법사' 하나라는 데 있다. 고를 수 있는 것은 성별 뿐이다. 그리고 유저의 캐릭터가 할 수 있는 공격도 마법, 스킬도 마법이다. 다른 4명의 영웅은 스킬을 쓰지 않는다. 영웅별로 스킬을 가진 다른 전략 RPG와는 확실히 다른 부분이다.
리더 마법사를 처치하면 승리게임 속 리더 마법사(유저)는 무려 100여종이 넘는 마법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마법 스킬은 크게 액티브와 패시브 계열로 나뉘는데, 액티브 계열은 유저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마법 스킬이며 패시브 계열은 한 번 배우면 영원히 해당 수치가 상승하는 버프스킬이다. 액티브 스킬의 종류는 크게 7가지로 나뉜다. 한 명 혹은 줄 단위나 전체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데미지 계열, 데미지를 주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통제 계열, 다른 유닛을 소환해 함께 전투를 할 수 있는 소환 계열, 적의 공격으로부터 아군을 보호하는 방어 계열, 소환된 유닛이나 상태 이상을 제거하는 디스펠 계열, 적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약화 계열, 아군의 생명을 회복하는 치료 계열 등이 준비돼 있다.
리더 마법사는 전투 중 총 10개의 액티브 스킬을 세팅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스킬을 전투 상황에 맞게 적시에 사용하여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단, 해당 스킬을 전투 중 오직 한 번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대에 따라 사용할 스킬 세팅,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는 순서와 타이밍마저 승패를 가르는 치명적인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유저는 다른 전략 RPG에서 느낄 수 없었던 차별화된 재미를 '매직 리전'에서 느낄 수 있다.
글로벌 스케일 '길드-전투' 콘텐츠 글로벌 서버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이 모여 길드를 형성하고 자신의 길드, 나아가 자신의 국가를 대표해 최고를 추구하는 '매직 리전'은 길드 콘텐츠가 다양하다. 이 가운데 '길드 원정'은 요새들이 모여있는 월드에 게임 내의 모든 길드들이 더 많은 요새를 차지하고 진정한 최강 길드로 등극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글로벌 전쟁터라고 할 수 있다. 작은 요새는 매일, 큰 요새는 1주일에 한 번 공략 가능한데, 100명의 길드원 전원이 참여하는 대형 전투 콘텐츠다.
요새를 점령하면 해당 요새에서 지급하는 자원이 매일 모든 길드원에게 지급되고 요새 점령에 참여한 길드원에게는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따라서 길드의 승리와 푸짐한 보상을 위해서는 길드가 점령을 시도할 경우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총 10단계의 보스를 길드원들이 힘을 모아 클리어할 수 있는 '길드 보스전'이 있다. 길드원들이 첫 번째 보스에게 지속적으로 도전해 보스의 체력을 낮춰 보스를 해치운 뒤 다음 단계의 보스에게 차례로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길드원들이 습격자들로부터 10분간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는 영웅을 보호해야 하는 '팀 호위대'는 물론, 전 세계 유저와 1대 1로 자원을 놓고 겨룰 수 있는 '자원 비경' 등 취향따라 전투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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