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일진공은 세포질환 치료제 사업을 하는 미국 Emmaus Life Sciences Inc. 주식 66만6667주(1.99%)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3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4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사업시너지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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