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에 신규 모험지역 등 대규모 콘텐츠를 9일 업데이트했다.신규 모험지역 ‘외전: 정복’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최고 난이도 지역으로 총 3개의 챕터와 각 챕터별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장난 장’ 지역에서 별 300개 이상 획득하여 미션을 완료하면 입장이 가능하다.이 지역은 순서대로 완료해야 하는 기존 스테이지와 달리 챕터 내에서 원하는 스테이지를 선택해 공략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전설 펫 등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 9일부터 2주간 신규 모험지역을 완료한 인증샷 혹은 쿠쿠르 펫과 모닥불에 함께 있는 스크린샷을 게임 공식카페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웅펫, 각성석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또,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영웅 펫 등 한층 강화된 출석 보상을 제공한다.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 담은 추석 이벤트도 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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