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량, 세계 최대 e커머스 아마존서 공식 인증

미국·일본·유럽·동남아 등 아마존 입점 기업 대상 현지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 제공

“K-뷰티 등 국내 브랜드 글로벌 영토 확장 돕는 든든한 파트너 될 것”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대표 김주오)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의 공식 파트너로 낙점되며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본격화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자사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체험단 운영, SNS 콘텐츠 제작, 바이럴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아 아마존의 공식 외부 서비스 사업자(Service Provider Network, 이하 SPN)에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아마존 SPN은 전 세계 아마존 셀러들의 성공적인 입점과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는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다. 아마존이 엄격한 기준을 통해 기술력, 신뢰도,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기업만이 공식 서비스 사업자로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쌓아온 미국 인플루언서 시딩 마케팅 및 캠페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해외 마케팅’ 분야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등록은 글로벌 e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아마존으로부터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SPN 등록을 계기로 레뷰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아마존 셀러들을 대상으로 지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글로벌 SNS 콘텐츠 제작 ▲맞춤형 바이럴 마케팅 등 다각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 최초의 코스닥 상장사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전문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자체 플랫폼 ‘레뷰(REVU)’를 기반으로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 진출하려는 국내 브랜드의 현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왔다.

국내 기업들은 레뷰코퍼레이션의 전문적인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체험단 서비스를 활용해, 진입 장벽이 높은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아마존 SPN 등록은 글로벌 플랫폼이 레뷰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K-뷰티를 비롯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하려는 국내 우수 브랜드들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수출 확대와 브랜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과 글로벌 서비스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leechem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