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탈로이드’가 14일 중국 전역의 3만4000개 스크린을 통해 개봉한다고 소속사인 에스엘이엔티측이 7일 밝혔다.
‘탈로이드’는 현대와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넘나드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박하선은 극 중에서 춘추전국시대의 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탈로이드’는 지난해 제작된 영화로, 중국 오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jinl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탈로이드’가 14일 중국 전역의 3만4000개 스크린을 통해 개봉한다고 소속사인 에스엘이엔티측이 7일 밝혔다.
‘탈로이드’는 현대와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넘나드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박하선은 극 중에서 춘추전국시대의 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탈로이드’는 지난해 제작된 영화로, 중국 오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