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음식을 나누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코스콤은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도 안양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음식 및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정연대 코스콤 사장과 직원 20여 명은 경기도 안양 소재 코스콤 안양연구센터 앞 잔디밭에서 6일 200인분 상당의 송편과 각종 전을 만드는 행사를 2시간 여 가량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나눔행사에서 만들어진 전과 송편 등 명절음식은 이날 치약, 비누 등 생필품 선물세트와 함께 안양지역 저소득 가정 200여 곳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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