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지연이 한류스타 이민호와 함께 중국 LG전자의 얼굴로 활약한다.

이지연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지연은 중국 LG전자의 기업 모델로 발탁, 국내를 넘어 중화권 광고계의 문을 두드린다.

한 제품이 아닌 기업 브랜드를 대표하는 파격적인 기용에 이지연도 소감이 남다르다. 이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중국 내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기업의 모델로 선정돼 기쁘고 책임감도 느끼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이미 중국 내에서 온에어된 LG전자의 CF 속 이지연은 이민호와 함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단아하고 청순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몸매가 돋보이는 트레이닝 차림에선 건강미가 돋보인다.

영화 ‘적색 소비 자연대’,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이지연은 최근 개봉한 2014 KAFA(한국영화 아카데미) 프로젝트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에서 정겨운의 여자친구 ‘진경’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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