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 교내 5호관 강당에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현직자 릴레이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김영미 의성초등학교 컬링부 코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 코치는 선수와 지도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경험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진로 설계와 목표 설정, 실패 극복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미 코치는 “더 잘하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부딪히고 도전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왔다”며 “도전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며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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