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와 경산시가 한방웰니스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공동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경남정보대 K-뷰티스타일리스트학과 성인학습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형 한방웰니스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정보대 RISE사업단 현장견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 62명과 최혜민·장영선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에센스 화장품 만들기, 한방 약차 체험, 산소챔버 체험, 한약재 족욕, 바른몸 재활운동, 루프탑 한방웰니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 한방의 원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구 한방촌장(대구한의대 동의한방촌사업단장)은 “동의한방촌은 경산시와 경북도의 수요를 반영해 대구한의대 교수진과 함께 한방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