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성욱 기자]최근 노트북을 메인 PC로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며 노트북 선택의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있다.특히, 성능과 디자인뿐 만아니라, 다양한 주변기기와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확장성까지 노트북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이에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에서 성능,확장성, 디자인을 강화한 노트북 신제품‘N5600’을 내놨다.노트북 ‘N5600’ 은 인텔의 최신 6세대 스카이레이크 플랫폼을 탑재하여 웹서핑, 대용량 문서작업, 배터리 성능 면에서 향상된기능을 제공한다. 그래픽도 HD 그래픽 520을 채택해 향상된 3D 그래픽 처리 성능을 보여준다.

▲삼보컴퓨터 N5600 노트북또한 확장성도 고려했다. 노트북 LCD와 함께 VGA, HD-Out 방식 등동시에 3개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다.ODD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USB 3.0(2개), USB 2.0(2개), SD Memory 카드 슬롯 등 자주 사용하고 있는 각종 모니터와 주변기기들을 별도의 젠더 없이 바로 연결하여 사용 할 수있도록 했다.제품 외관은 메탈 그레이 색상에 스크래치에 강하고 지문이 쉽게 남지 않는 소재를 채용했다.그밖에 BIOS 상에서 블루투스, 무선랜, 카메라, 마이크 기능을 사용할 수 없도록 차단할 수 있는 옵션을탑재하여 다른 사람이 외부에서 노트북 PC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도록 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betapress@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