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까뮤이앤씨는 327억3138만원 규모의 부천역 로데오거리 복합상가(까뮤스퀘어-피노키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5일까지다.

계약상대는 와이원, 와이삼, 와이포, 지에스알건설이다.

회사측은 “지하5층~지상10층, 연면적 3만3919㎡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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