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6회 대학생 도서관선진화 논문을 공모한다.
이 공모전은 도서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도서관 현장에 접목 가능한 연구과제를 발굴해 도서관 선진화를 도모하려는데 의의가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응모 자격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박사과정 포함)이며, 도서관선진화와 관련된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주제이면 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상금 150만 원), 우수상 1편(상금 100만 원), 장려상 3편(상금 각 50만 원)의 논문이 선정되며, 특별상으로 지도교수상이 수여된다.
당선된 우수논문은 자료집으로 발간, 전국의 도서관에 배포돼 도서관선진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연구자료로 활용된다.
당선자는 오는 10월 20일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nl.go.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