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패왕색’ 현아와 섹시 톱(Top)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경리는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연예계 섹시 톱3를 묻는 질문에 “마음 속 1위는 나”라고 밝혔다. 2위는 현아, 3위는 설현이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현아는 비슷한 질문에 전효성, 설현, 유라(걸스데이)를 선택했다”면서 경리가 언급조차 안된 사실을 지적했다.

경리는 이에 대해 “(현아가) 날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경리ㆍ현아 인스타그램]
[사진=경리ㆍ현아 인스타그램]
[사진=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사진=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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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