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2016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후반 14분 알베르스 엘리스에게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anju1015@heraldcorp.com

한국축구대표 가 13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온두라스전이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후반 1점을 실점하자 손흥민 에게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2016.8.13 벨루오리존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한국축구대표 가 13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온두라스전이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후반 1점을 실점하자 손흥민 에게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2016.8.13 벨루오리존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한국축구대표 가 13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온두라스전이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후반 1점을 실점하자 손흥민 에게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2016.8.13 벨루오리존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한국축구대표 가 13일 오후(현지시간)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 온두라스전이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후반 1점을 실점하자 손흥민 에게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2016.8.13 벨루오리존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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