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경정예산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새누리당 정진석·우상호·박지원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2일 오전 국회 국회의장실에서 만났다. 여야 3당은 애초 이날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했으나 야당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세월호특별법·서별관회의 청문회 등 8대 선결 요구조건을 내걸면서 교착상태에 빠졌다. 당정은 “19일까지는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안훈 기자/rosedale@
추가경정예산 처리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새누리당 정진석·우상호·박지원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2일 오전 국회 국회의장실에서 만났다. 여야 3당은 애초 이날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하려고 했으나 야당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세월호특별법·서별관회의 청문회 등 8대 선결 요구조건을 내걸면서 교착상태에 빠졌다. 당정은 “19일까지는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