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영천시의회 제공]
영천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영천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오는 5월 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영천시 토지수용 행정 미숙으로 인한 마현산근린공원 조성 사업 지연’과 관련해 배수예 의원의 5분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는 하기태 의원이 선임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8일간 상임위원회 활동 중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제1회 추가경정예산 예비심사 및 각종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3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치게 된다.

끝으로 5월 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선태 의장은 “의원님들께서는 각별한 관심과 책임감으로 조례안 및 추경 심의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며 ”집행부 역시 충실한 자료 제출과 성실한 설명을 통해 원활한 회기 진행을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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