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헤라’매장에서 고객이 올 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립스틱을 바라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헤라’매장에서 고객이 올 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립스틱을 바라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대구점 지하1층 화장품 매장에 본격적인 봄을 맞아 화려한 컬러의 립스틱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출시되는 립스틱은 지속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워터프루프의 기능을 높인 제품들이 주로 출시되고 있다”며 “올 봄에는 핑크 컬러의 립스틱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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