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은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역 대학창조일자리센터(경성대, 고신대, 동의대, 부산외대, 신라대)와 연계해 ‘청년 취업플러스 아카데미’를 다음 달부터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교육 내용은 청춘 멘토 특강, 기업 라이프 사이클의 이해, 지역 히든기업 공략법, 청춘 콘서트, 기업 CEO 초빙 특강, 학부모와 함께 지역기업 CEO 초청 워크숍 등으로 대학생들의 역량과 기업의 이해력을 높이고자 내실있게 구성됐다.
대상은 부산지역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는 5개 대학이며, 모집인원은 각 대학별 100명씩 총 500명이다. 수강신청 방법은 각 대학 수강신청기간에 모집해 2학점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아카데미를 진행하기에 앞서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는 사전 특강을 통해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열정을 북돋아 주는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특강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멘토이자 국민언니인 김미경 강사가 ‘청년! 열정으로 미래를 열어라!’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미경 강사는 강하고 분명한 메시지로 확실한 동기부여를 통해 그녀가 꿈을 향해 가기 위해 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열정, 도전, 소통, 성공비법을 아낌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