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글로벌 비즈 포럼 7기 출범

3월 19일~6월 25일, 매주 수요일 총 15회

글로벌 경제·트렌드 공유,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AI 혁신·글로벌 공급망·신흥 시장 등 인사이트 제공

2024년 9월 1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19층 남산룸에서 GBF 6기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2024년 9월 1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19층 남산룸에서 GBF 6기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경영자들의 전략적 해법 모색을 도울 ‘헤럴드 글로벌 비즈 포럼(GBF)’이 일곱 번째 출항을 준비한다.

헤럴드는 내달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7기 헤럴드 글로벌 비즈포럼’을 개최한다. GBF 7기는 생성형 AI의 발전, 글로벌 공급망 재편, 신흥 시장 진출 등 기업들이 직면한 핵심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트럼프 재집권 이후 더욱 심화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분석과 기업 대응 전략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미 연준의 정책 변화, 공급망 리스크, 신흥국 금융 불안 등 경영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들을 살펴보고, 초불확실성 시대의 생존 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경제 강연 외에 CEO 개인의 성장에 도움을 줄 강연도 마련돼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리더십 ▷고난 극복의 내공 ▷인생의 균형을 찾는 방법 ▷Well-being 등을 다룬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은 경영 전략뿐 아니라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전망이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 외에도 각국 대사와의 네트워킹, 문화행사, 워크숍 등이 준비돼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도 넓힐 수 있다.

최진영 헤럴드 대표는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들은 전략적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기업 경영뿐 아니라 인생 전반을 바라보는 통찰을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헤럴드 글로벌 비즈포럼’은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도할 전략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현재 제7기 모집 진행 중이며, 접수 마감은 3월 1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헤럴드GB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o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