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의 이동식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야외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한경선 청장은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인 헌혈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혈액 공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방국세청은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위문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나눔, 무료급식, 연탄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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