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17일 대구시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1억1000만원어치를 전달했다. 해당 온누리 상품권은 대구와 경북지역 취약계층 2050가구에 전달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앞으로도 iM뱅크는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해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사랑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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