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세상에서 하나뿐인 웨딩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미러는 레이 네일러(Ray Naylorㆍ50)와 재키(Jackieㆍ47) 부부가 ‘범퍼카’를 타고 식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웨딩카는 평소 범퍼카에 관심이 많은 재키의 오빠 피트 워드(Pete Wardㆍ54)가 6주에 걸쳐 직접 만들어 선물한 차입니다.
[사진출처=S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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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는 “만약 결혼식을 다시 올리더라도 또 이 범퍼카를 탈 것”이라며 오빠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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