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름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로 2016 우승 이후 행복에 젖어있는 호날두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소개했다.

호날두는 그의 어머니와 아들과 스페인에서 휴가를 즐긴 뒤 미국 마이애미주(州)의 한 수영장으로 날아가 빨간색 반바지를 입고 수영을 즐겼다.  

사진 속 수영을 즐긴 뒤 조각 같은 몸매와 구릿빛 피부에 묻은 물을 닦기 전인 호날두의 모습에서 남성미가 들끓는다.

특히, 팔을 벌리고 앉은 그의 복부에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자리하고 있다.

이어 철저한 식단 관리로 유명한 호날두는 휴가 기간에도 ‘샐러드’를 먹으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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