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NS홈쇼핑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적극적인 소비자 보호 활동을 통한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 우수사업자’로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매년 소비자불만해결 협의회 참석률, 상담 자율 처리율, 적극성을 고려해 업종별 우수사업자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홈쇼핑 분야에서 NS홈쇼핑이 선정됐다.
NS홈쇼핑은 시니어 고객 상담 서비스를 위해 전담 상담사를 배치하고 ‘느린말 ARS’와 가독성을 높인 ‘보이는 AR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사 대기 지연 시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품주문 콜백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특히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12시간 이내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고객이 직접 셀프 처리 가능하도록 문의 사항의 답변을 수시로 업데이트 하고 있다.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은 “NS홈쇼핑은 고객문의사항과 개선요구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제고를 넘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 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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