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GM 코리아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캐딜락 및 사브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2014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18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총 20여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부품 20% 할인, 각종 소모성 유액 무료 보충,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된다. 20여개 무상 점검 항목으로는 워셔액,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 각종 소모성 유액과 에어컨, 브레이크, 조향 장치, 하체 부싱류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식 및 모델, 판매처에 관계 없이 점검 항목에 대한 수리 부품의 20% 할인 혜택과 함께, 일부 수도권 소재 사업소에서는 내비게이션 지도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오일 교환 등 소모성 부품 교환시에도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GM 코리아는 행사 기간 중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재준 GM 코리아 대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올해도 하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반드시 해당 서비스 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고객지원센터(080-3000-5000)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