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서영택)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자녀 교육법을 제시하는 전국 투어 강연 콘서트를 개최한다.
웅진씽크빅은 26일 최고의 강사진과 최신 자녀 교육법을 담은 강연콘서트 ‘프리미엄 엄마사관학교’를 내년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엄마사관학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교육과 관련된 강의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해 왔다.
프리미엄 엄마사관학교는 기존의 프로그램에 최근 유행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을 가미해 관련 분야 강사진이 직접 엄마들과 만나 자녀 교육법을 제시토록 하고 있다.
기업교육 강사이자 컨설턴트,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이 ‘엄마들이 행복해지는 자녀교육 힐링 타임-‘당신의 꿈을 켜라’’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자기주도학습법의 창안자이자 국내 최고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로 알려진 정철희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교수가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과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이해, 그리고 학부모들이 갖추어야 할 교육 환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예정이다.
‘프리미엄 엄마사관학교’는 1월 7일 전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서울, 부산 등 전국을 돌며 총 10회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웅진씽크빅 홈페이지(www.wjthinkbig.com)나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1577-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