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태민이 첫 투표권 행사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태민은 12월 18일 본지에 “이번에 처음 투표에 임하는 만큼 책임감도 느껴지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민은 1993년 생으로 12월 19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 생에 첫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태민은 이날 오후 3시 청담초등학교에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직접 선거장을 찾는다.

같은 소속사이자 동갑내기 에프엑스의 루나도 중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선거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12일, 일본 새 싱글 ‘센넨, 즛토소바니이테/천년, 계속 곁에 있어줘(1000年、ずっとそばにいて...)’를 발표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