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과거에 게임을 즐기던 유저입니다. 최근 게임을 다시 할까 싶어서 가입을 했더니 자꾸 기존 계정이 있다며 새로 가입이 안되네요. 기존 계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난감한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A 부족전쟁은 한 사람이 1개 계정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원칙이 있다. 한 사람이 2개 계정 이상 유지하게 되면, 게임 특성 상 다른 유저에 비해 2배 이상 강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뷰징이 된다. 따라서 어뷰징을 철저히 막기 위해 계정을 보유한 사람이 신규 가입할 때 철저히 제한하고 있다.
부족전쟁은 가입시 주민등록번호와 이메일 주소만 받는다. 주민등록번호는 청소년 보호법 및 게임산업진흥법에 의거 밤 시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도록 만들기 위해서이며, 12세 이상 유저를 구분하기 위해서 사용하게 된다. 처음 인증만 거치면 이후 주민등록번호는 저장되지 않는다.
반면 이메일 데이터는 게임상에 남아서 계정에 기록된다. 만약 기존 계정이 현재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등록돼 있을 경우, 게임상단 비밀번호 찾기 메뉴를 통해 이메일로 계정 비밀번호를 전송받을 수 있다. 반드시 새 계정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기존 이메일을 제외한 다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 가입할 수 있다.
[웹게임 단신]'전장풍운', 다음 채널링 서비스 계약
신작 웹게임 '전장풍운'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과 동시 오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장풍운'은 오는 1월 중 조이키키와 다음을 통해 비공개테스트를 동시에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전장풍운'은 삼국지 배경의 대규모 실시간 전투가 가능한 웹게임으로 던전, 미션,보스전 등 빠르게 쉬운 콘텐츠와 국가전 및 군주전 등 PvP 위주의 다양한 전투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며 완성도를 검증받은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전장풍운'은 다음이 확보한 방대한 유저풀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어 정식서비스 이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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