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사흘간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컨츄리클럽에서 아시아와 유럽 골프대항전인 ‘로열 트로피’가 개최된 가운데 아시아팀으로 출전한 양용은(40·KB금융그룹)선수와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선수가 우승컵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반다르세리베가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4일부터 사흘간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컨츄리클럽에서 아시아와 유럽 골프대항전인 ‘로열 트로피’가 개최된 가운데 아시아팀으로 출전한 양용은(40·KB금융그룹)선수와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선수가 우승컵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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