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김준호가 아내가 공개하며 항간에 떠돌던 별거설을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일주일 동안 휴대전화와 인터넷, TV 없이 지낸 김준호가 오랜만에 아내가 있는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준호는 고기를 잔뜩 사들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내와 포옹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김준호는 “내가 결혼을 했고 와이프가 있다는 걸 이제야 증명하게 됐다. 내가 결혼한 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고 별거설도 나왔다”며 “이렇게 행복한데 왜 인터넷에 그런 얘기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별거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김준호의 아내 역시 김준호의 볼에 입을 맞추며 별거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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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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