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허밍어반스테레오가 5년 만에 4집 앨범 ‘스파클(Sparkle)’로 컴백한다.
허밍어반스테레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30초 분량의 앨범 타이틀곡 ‘러브 잼(Love Jam)’의 스팟 형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에 시동을 건다. ‘러브 잼’엔 데뷔를 앞둔 비밥(BEBOP)이 보컬로 나섰다. 허밍어반스테레오는 지난 16일 객원 보컬 대신 직접 보컬로 나선 ‘모어 앤드 모어(more&more)’을 선공개한 바 있다.
허밍어반스테레오의 4집 앨범 ‘스파클’은 오는 29일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되며 오프라인 앨범은 다음달 6일에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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