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윤종신이 TV 만화에 푹 빠진 세 자녀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얘들아...빨리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자녀인 라익, 라임, 라오가 유치원 가방을 메고 나갈 준비를 마쳤는데도 TV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부동자세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TV 화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방송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TV에 푹 빠진 아이들 너무 귀엽다” “유치원 가는 것도 잊어버렸나보네, 귀여워라”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주말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발’, KS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에 출연해 톡톡 튀는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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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종신 트위터
사진=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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