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OST로 유명한 가수 나츠카와 리미와 만나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지난 11월 25일 오전 방영된 TV조선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를 통해 이문세는 일본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음악여행을 마무리 했다.
이문세는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OST로 유명해진 가수 나츠카와 리미와 만났다. 나츠카와 리미는 영화 OST ‘나다소소’를 연주하며 음악을 들려줬다
또한 이문세와 함께 엔카를 불러 세대와 국적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돼 어우러진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도 이문세는 브라질에서 만났던 리사오노를 일본에서 다시 만나 깜짝 합동 공연을 펼쳤다. 이문세와 리사오노는 브라질 이파네바 해변에서 함께 손을 잡고 부르던 ‘플라이 미 투더 문(fly me to the moon)’을 다시 함께 부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총 4회 공연을 연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