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철규<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6일 오전 9시(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소재한 그랜드센타라 호텔에서 열리는 제7차 동아시아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석한다.
박 이사장은 본회의에서 ‘한국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정책 및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어서 동아시아 5개국 중소기업지원기관 대표들과 각 국의 중소기업 육성정책 및 중소기업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동아시아라운드테이블 회의는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5개국 중소기업지원기관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07년 처음 열렸으며 참가국은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5개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