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메탈은 LNG관련설비제작업체인 유엔에스 주식 28만1667주(66.53%)를 61억2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3%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12월 14일이다.

회사측은 “육상ㆍ해상플랜트 산업분야에서 기존 주강제조업과의 시너지 효과 거양 및 미래 유망산업인 LNG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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