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감독 앤디 어쇼스키, 라나 워쇼스키와 톰 티크베어, 배두나, 짐 스터게스가 내달 13일 내한한다.

전작 ‘매트릭스’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천재 감독 앤디& 라나 워쇼스키, ‘향수’로 깊고 웅장한 예술성을 선보인 톰 티크베어,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알린 배두나, ‘업사이드 다운’, ‘원데이’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짐 스터게스가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개봉한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평단의 호평과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장기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영화 한 편으로 여섯 개의 장르와 스토리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톰 행크스, 할 베리, 휴 그랜트, 배두나, 짐 스터게스, 벤 위쇼, 휴고 위빙, 수잔 서랜든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여섯 개의 이야기에서 특수 분장을 통해 1인 다역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보인다.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국내 개봉일은 내년 1월 10일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