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을 먹고 나와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것을 누가 모르나? 그러나 아침밥을 챙겨 먹을 겨를이 없다. 아침잠은 늘어난다. 씻고 나오기도 어려운데…무슨 아침밥. 그래도 아침밥을 챙겨 먹어야 한다.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일 오전 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아침밥 먹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미로 만든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침을 거르기 쉬운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녹색식생활의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1.20
20일 오전 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아침밥 먹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미로 만든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침을 거르기 쉬운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녹색식생활의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1.20
20일 오전 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아침밥 먹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미로 만든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침을 거르기 쉬운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녹색식생활의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1.20 20일 오전 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농림식품부와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가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아침밥 먹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미로 만든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침을 거르기 쉬운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녹색식생활의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