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OVERWEIGHT): 가계부채-System risk 보다는 Social risk (김재우) * -Event: 가계부채 부실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점증. -Impact: 과거 가계부채가 부실화된 해외 사례를 통해 공통적인 메커니즘을 도출하고,이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가계부채 문제를 재조명. -Action: 가계부채 발 시스템 리스크는 낮다고 판단. 하지만, 은행주의 디레버리징에 따른 구조적 ROE 하락은 불가피한 만큼, 단기적인 모멘텀은 크지 않음. 따라서, 은행업에 대해서는 선별적인 접근을 제안, BS금융과 하나금융을 top pick으로 제시.

■증권(NEUTRAL): ETF 시대의 明暗-패러다임 변화 임박! (장효선) * -Event: ETF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 증대. -Impact: 업계 전반적인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다만 개별 회사의 포지셔닝에따라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존재. -Action: 증권업종에 대한 신중한 접근 속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전망.

▶NHN(035420/BUY): 해외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 호조 (박재석) * -Event: 지난 8일 해외 매출 호조로 컨센서스를 3.8% 상회하는 3분기 영업이익(1,566억원, +4.7% q-q)을 발표. -Impact: 11월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인 일본 라인 게임센터의 사업 모델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며, 2) 신규 온라인게임 및 라인 모바일게임 출시로 정부 규제 강화에 따른웹보드게임 매출 감소가 상당부분 상쇄될 전망이며, 3) 모바일 검색광고 매출도 향후관련 인프라가 확충되고 경기가 회복되면 매출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Action: 기존의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340,000원을 유지하며, 섹터 Toppick으로 추천.

▶롯데쇼핑(023530/BUY): 실적부진지속, 하이마트를 통한 비교우위 확보 (남옥진) * -Event: 2012년 3분기 연결기준 총액매출 10.2% 증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19.5% 감소해 전반적인 실적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10월 말 공정위의 하이마트 기업결합승인 완료. -Impact: 10월 중순 이후 전년대비 기저효과, 추운날씨로 인한 매출반등 기대. 2013년부터 하이마트 실적이 반영되어 타 유통업체대비 실적 모멘텀이 강화된다는 점은 차별화 요인(연결기준 매출 21.2% 증가, 영업이익 26.2% 증가 예상). -Action: 규제 리스크 지속, 소비패턴변화, 산업 성장성 둔화, 소비부진 지속으로 업종에대한 투자매력 감소되는 상황에서 성공적인 M&A를 통한 비교우위 확보. 투자의견BUY, 목표주가 391,000원 유지.

▶아모레퍼시픽(090430/BUY): 3Q 실적, 어려운 외부 여건에서도 시장 지배력 확인 (박은경) * -Event: 장중 3Q 실적 발표.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8% 씩 성장한 7,333억원, 901억원을 달성하며 시장 및 당사 기대치를 소폭 상회. -Impact: 3Q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 국내 화장품 및 MC&S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동반한 시장점유율 확대와 해외 매출 고성장세 유지는 동사의 주가 프리미엄을 정당화 시켜주는 요인이나, 4Q MC&S 부문의 비용 증가 요인과 함께 해외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높은 비용 지출이 적어도 4Q까지는 이어질 것임을 감안할 시, 단기적인 이익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 -Action: 환율 가정 변경 (원화 절상 심화)으로 2012~2013년 EPS를 5% 내외 하향조정함에도 불구, 핵심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 변화가 미미하고 2013년으로 밸류에이션 시각을 이동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31만원에서 136만원으로 상향조정 (2013년 P/E 27배 기준). 단기적 모멘텀은 약해 보이나 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1) (국내) 내수 둔화 환경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발판으로 점유율 회복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점, 2) (해외) 경쟁이 치열한 중국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확대 및 일본, 동남아 지역으로의 매출처 다변화로 높은 해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은, 2013년 이후 경쟁사 대비 높은15~20%의 이익 성장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란 신뢰를 높이고, 이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한화생명(088350/HOLD): 2Q Review-견고한 하방경직성 확보 (장효선) * -Event: 2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YoY 168.7% 증가한 1,707억원 발표. -Impact: 이러한 실적 증가는 손해율의 악화에도 불구, 사업비율 및 투자영업이익률의개선에 기인. -Action: 동사에 대해 HOLD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7,700원을 유지하는데, 이는 1)Overhang 부담, 2) Valuation merit 하락, 3) 낮은 ROE 전망, 4) 높은 금리민감도, 5)내년 부진한 APE 성장 우려 등 때문.

▶아모레G(002790/BUY): 3Q review-투톱 체제 (박은경) -Event: 3Q 매출액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8,611억원, 영업이익은 20% 증가한1,137억원으로 당사 예상을 소폭 상회하는 실적 발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원브랜드샵 자회사 에뛰드와 이니스프리의 매출이 각각 전년대비 28%, 59%하는 고성장세를 지속하며 기대를 충족시킨 가운데 그 동안 부진하던 아모레퍼시픽 매출도 전년대비 18% 성장하며 호실적 기록. -Impact: 한국 대표 화장품임을 입증하는 실적. 중고가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의 18% 매출 성장, 저가 화장품 이니스프리+에뛰드+아모스의 39% 매출 성장을 통해 보았을때, 이미 압도적 시장 지배자인 동사의 시장점유율 확보세는 여전히 진행형. 향후 5년간 ‘합리·편리·양극화’ 라는 세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내수시장 성장의 최고 수혜주라 판단, 지금까지 거대 화장품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서의 의미에 지나지 않았던 동사의 한국 화장품 업종 대장주로의 재평가 기대. -Action: 3Q 실적 반영에 따른 미세한 이익전망 조정을 반영, 목표주가를 기존559,000원에서 570,000원으로 상향조정. 장기적으로 업계 내 수위의 성장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세계 업계 평균 밸류에이션에 10% 할증을 부과한 2013년P/E 25배 기준이며, 이는 SOTP에 따른 NAV/주와 동일한 수준. BUY 투자의견 유지.

▶MDS테크(086960/BUY): 임베디드 강자, 자동차 분야로 씽씽 (이은재) -Event: MDS테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7,000원 제시. -Impact: 동사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OS, 애플리케이션, 개발툴) 전문업체로, 1) 내년자동차 분야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전사 실적 개선의 정체기를 극복할 것으로예상되고, 2)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발전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동사의국방/항공 RTOS OS 설계/인증 내력과 오랜기간 쌓아온 고객기반 등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성장세 지속할 수 있을 것. -Action: SOTP 방식을 통해 산출한 12개월 목표주가는 17,000원으로 24%의 업사이드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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