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신동와인이 프랑스 보르도 1등급 와인인‘샤또 오 브리옹’이 만든 ‘클라랑델2007’을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특히 이 와이너리의 주인인 로버트 룩셈부르크 왕자(가운데)가 직접 내한 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클라랑델은 명품 와인 샤또 오 브리옹의 생산에 쓰인 와인을 10~20% 블렌딩한 프리미엄급 대중 와인이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012.11.07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신동와인이 프랑스 보르도 1등급 와인인'샤또 오 브리옹'이 만든 '클라랑델2007'을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특히 이 와이너리의 주인인 로버트 룩셈부르크 왕자(가운데)가 직접 내한 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클라라뎅은 명품 와인 샤또 오 브리옹의 생산에 쓰인 와인을 10~20% 블렌딩한 프리미엄급 대중 와인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1.07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신동와인이 프랑스 보르도 1등급 와인인'샤또 오 브리옹'이 만든 '클라랑델2007'을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특히 이 와이너리의 주인인 로버트 룩셈부르크 왕자(가운데)가 직접 내한 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클라라뎅은 명품 와인 샤또 오 브리옹의 생산에 쓰인 와인을 10~20% 블렌딩한 프리미엄급 대중 와인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1.07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신동와인이 프랑스 보르도 1등급 와인인'샤또 오 브리옹'이 만든 '클라랑델2007'을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특히 이 와이너리의 주인인 로버트 룩셈부르크 왕자(가운데)가 직접 내한 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클라라뎅은 명품 와인 샤또 오 브리옹의 생산에 쓰인 와인을 10~20% 블렌딩한 프리미엄급 대중 와인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1.07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신동와인이 프랑스 보르도 1등급 와인인'샤또 오 브리옹'이 만든 '클라랑델2007'을 출시하고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은 특히 이 와이너리의 주인인 로버트 룩셈부르크 왕자(가운데)가 직접 내한 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클라라뎅은 명품 와인 샤또 오 브리옹의 생산에 쓰인 와인을 10~20% 블렌딩한 프리미엄급 대중 와인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