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홍록기(43)의 결혼소식에 11살 연하 예비신부 김아린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홍록기가 12월 16일 강남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 웨딩홀에서 모델 김아린 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7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 올해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김아린은 뷰티모델 출신으로 현재도 모델활동을 하고있다. 171cm의 큰 키에 빼어난 외모로 아마추어 모델 대회 ‘얼짱’을 수상, 2007년 후즈넥스트 모델 대회 대구 지역 2위를 했다.
특히 청순하고 단아한 기품있는 외모로 ‘마이웨딩’, ‘휘가로’, ‘베이비’등 다수의 잡지 모델을 했을 뿐만 아니라 신화, 김세은의 뮤직비디오와 외환카드, 현대카드 등의 모델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록기는 오는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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