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SBS 수목 드라마 ‘대풍수’의 첫 등장을 기념해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11월 1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생도복을 입고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기존의 차가운 이미지를 탈피한 깜찍한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중 김소연은 왕후의 사주를 타고 태어났지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엉뚱 발랄한 캐릭터 해인 역으로 지성과 송창의의 사랑을 독차지 할 예정이다.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닥터 챔프’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선 굵은 연기를 완벽히 소화한 김소연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대풍수’는 국운이 쇠한 고려 말, 이성계를 왕으로 만드는 킹메이커 도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극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