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세계적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이 7일 ‘프랭클린템플턴 월지급 글로벌 스트레티지 증권 자투자신탁(채권)’을 출시한다.

‘프랭클린템플턴 글로벌 스트레티지 자투자신탁(채권)’은 ▷프랭클린템플턴 글로벌 증권 모투자신탁(채권/선진국 및 이머징 마켓 국공채 주로 투자) ▷프랭클린템플턴 미국 하이일드 증권 모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미국 하이일드펀드)3 ▷프랭클린템플턴 베스트 국공채 증권 모투자신탁(채권/국내 국공채) ▷프랭클린템플턴 골드증권 모투자신탁(채권/국내 국공채, 특수채, 회사채, CP)등 4개 모펀드에 분산투자 방식으로 운용된다.

전용배 대표이사는 “고령화로 인해 노후 대비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월지급식 펀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프랭클린템플턴 월지급 글로벌 스트레티지 자투자신탁(채권)’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매월 일정 수준의 현금 흐름을 통해 유동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환헤지를 추구하지만 환헤지 비율을 프랭클린템플턴 리서치 부문 판단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절된다.

미래에셋 생명, 외환은행, HSBC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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