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공연 소식 연극 ▶채권자▷11월 8일~12월 2일 ▷혜화동 게릴라 극장 ▷일반 3만원/대학생 2만원/중고생 1만5000원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이 100주기 기념작. 연희단거리패 대표배우 김미숙이 태클라를 맡았다. 작가 스트린드베리이의 자아를 보여주는 듯한 두 남자의 양면성이 존재한다. (02)763-1268

▶미스 쥴리▷11월 11일~13일 ▷국립극단 소극장 판 ▷일반 3만원/대학생 2만원/중고생 1만5000원 ▷스웨덴의 희곡작가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이의 100주기를 기념해 그의 대표작 ‘미스 쥴리’를 스웨덴의 인팀마 테아뜨르와 안나 패터슨이 모노드라마로 꾸민다. (02)763-1268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11월 10일~2013년 1월 27일 ▷충무아트홀 대극장 ▷VIP석 13만원/R석 11만원/S석 8만원/A석 5만원 ▷19세기 오스트리아 제국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태자였던 루돌프의 마이얼링 사건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근대 유럽의 화려한 의상과 배우들의 인라인스케이트 연기도 주목되는 부분. (02)6391-6333 클래식 ▶요요 마 첼로 리사이틀▷11월 1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R석 18만원/S석 14만원/A석 10만원/B석 5만원 ▷4년 만에 내한 리사이틀을 갖는 첼리스트 요요 마.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캐서린 스톳과 함께 스트라빈스키 ,피아졸라, 브람스 등 여러 작곡가들의 다양한 곡들을 연주한다. (1577-5266)

무용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11월 11일~1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VIP석 27만원/R석 22만원/S석 17만원/A석 12만원/B석 5만원 ▷‘백조의 호수’의 원조 마린스키 발레단의 내한공연이라면 두 말할 필요 없다. 한국인 무용수 김기민의 지그프리트를 볼 수 있는 기회는 단 하루, 13일이다. (1577-5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