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영화 ‘부산행’에 출연하는 정유미의 갸냘픈 모습이 화제다.
매거진M은 최근 영화 ‘부산행’에 출연하는 정유미와 마동석의 잡지 화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유미는 마동석의 한손에 가볍게 들린다. 마치 어린아이를 드는 것처럼 가볍게 들어 올려지는 정유미의 가녀린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부산행’은 지난 20일 개봉한 이후 2일만에 관객수 210만을 기록하는 등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정유미는 극중 남편 상화(마동석)와 함께 부산행 열차에 탑승한 임산부 성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