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다양한 연금자산에 대한 이해와 투자활용을 돕기 위한 연금생활백서 ‘연금저축계좌로 재테크 하기’를 발간 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로 재테크 하기’에서는 제 1장 연금저축계좌에 대한 이해와 가입, 제 2장 가입자 성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 활용 및 효율적 운용 방법, 제 3장 인출에 따른 과세와 절세 방법에 대해 설명돼 있다.

한국투자증권 은퇴설계연구소가 은퇴설계와 관련된 종합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은퇴설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작성된 이번 ‘연금저축계좌로 재테크 하기’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연금생활백서의 일환으로, 국민연금편과 퇴직연금편에 이은 세번째 시리즈다.

강성모 은퇴설계연구소장은 “이번 안내서를 통해 가입에서부터 적립금의 운용, 절세를 위한 인출에 이르기까지 가입자들이 연금저축계좌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해 노후자금을 늘려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금저축계좌로 재테크 하기’를 포함한 연금생활백서 시리즈는 한국투자증권 은퇴컨설팅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rtplan/)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은퇴설계연구소(02-3276-4482)로 문의하면 된다.


happyda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