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투자매력과 유동성 갖춘 파트론과 한솔제지, 종근당, 한화 등에 주목하라’
16일 NH농협증권은 단기 투자매력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투자유망주 20개 종목을 선정했다. NH농협증권은 우선, 밸류에이션 결합지표와 기존의 모멘텀 결합지표(EPS수정비율 50%, 12분기순이익모멘텀 25%, 120일주가모멘텀 25%)를 각각 5대 5의 비중으로 결합하여 투자매력도를 새롭게 산출했다.
그런 다음 투자매력도 상위 40% 종목을 대상으로 투자매력도에 80%, 주주지분가치 V에 20%의 비중을 부여하여 종합순위를 산출했다. 박선오 애널리스트는 투자매력도 비중을 20%p 낮추고 V에 20%의 비중을 부여한 것은 유동성에 문제가 없는 중대형주 위주로 관심주를 선정하기 위해서 였다고 설명했다.
종합순위 상위 20%에서 단기적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관심주 20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KB금융, 삼성화재, 고려아연, KT, 현대글로비스, SK, 동부화재, 대한항공, 한화, SK케미칼, 동원산업, 포스코켐텍, 지역난방공사, CJ CGV, 파트론, 한솔제지, 종근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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