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웹드라마에 출연 중인 장동윤의 과거가 한 네티즌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장동윤은 현재 방영 중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아이린을 짝사랑하는 곰개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동윤의 특별한 과거가 이목을 끌었다.  

장동윤은 지난해 10월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 편의점에 침입한 흉기 든 강도를 보고 침착하게 112로 전화를 걸어 마치 친구와 통화하듯 당시 상황을 경찰에게 전달해 강도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그는 ‘SBS 8 뉴스’를 통해 해당 편의점 CCTV가 공개되면서 ‘강도잡은 훈남 대학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