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감물면 백양리 100mX150m 크기의 논에 비상하는 용의 모습을 한 ‘논그림’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괴산군이 색깔 있는 벼를 이용해 만든 ‘논그림’은 최근 수확기를 맞아 황금들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사진=연합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 백양리 100mX150m 크기의 논에 비상하는 용의 모습을 한 ‘논그림’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괴산군이 색깔 있는 벼를 이용해 만든 ‘논그림’은 최근 수확기를 맞아 황금들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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