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학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함께하는 사랑밭]
갈산중학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함께하는 사랑밭]

[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지난 15일, 인천 갈산 중학교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사랑이 저금통 모금 캠페인에 지난 6월 한 달간 전교생이 참여해 적은 용돈을 쪼개어 모금활동을 진행한 것.이번 모금에 참여한 인천 갈산 중학교 학생은 “아껴서 모은 우리 용돈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모금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인천 갈산 중학교 학생들이 모금한 130만 원의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밑반찬 지원사업 ‘마르지 않는 곳간’ 수혜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함께하는 사랑밭 앞으로도 사랑이 저금통 캠페인과 같은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진행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