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 F1 스페셜 에디션 전국 주요 백화점ㆍ할인매장에서 판매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페르노리카코리아는 오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2012 F1 코리아그랑프리’를 기념해 F1 공식 샴페인인 ‘멈(Mumm) F1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경품 이벤트를 연다.
‘멈 F1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한 영수증을 촬영해 SMS(#3696-1234)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호텔 식사권, 고급 보스턴백, 영화 예매권 등을 준다.
이 샴페인의 가격은 8 만원대(‘멈 꼬르동 루즈’ 750㎖ㆍ백화점 기준)이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ㆍ할인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경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멈’은 샴페인 종주국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 ‘멈 F1 스페셜 에디션’은 샴페인 병 디자인에 따라 맞춤 디자인 돼 ‘멈’의 매끄러운 굴곡을 그대로 살린 케이스가 특징이다. 자동차 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케이스 소재는 F1만의 강인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으며 샴페인의 차가운 온도를 장시간 유지해 주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실용적인 면까지 더했다고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로 12년째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F1의 글로벌 공식 샴페인 파트너가 된 멈은 도전, 모험 정신의 가치를 존중하고 승리의 순간을 축하하는 샴페인으로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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